우하람과 김영남이 한국 다이빙 역사상 최초로 싱크로 종목에서 올림픽 무대에 섭니다.
우하람과 김영남은 어제(1일) 일본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 다이빙 월드컵 남자 10m 싱크로 결승에서 합계 383.43점을 얻어 전체 5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얻었습니다.
앞서 남자 3m 등에서 도쿄행 티켓을 확보했던 우하람은 "남은 3m 싱크로 등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고,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김영남도 "부족한 점을 보완해 올림픽에서는 후회 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10502233301999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