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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리설주와 야간 불꽃놀이…"순항미사일 개발 박차"

2021-04-16 20 Dailymotion

【 앵커멘트 】
북한이 최대 명절인 김일성 생일 '태양절'을 맞아 대규모 불꽃놀이와 공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우려했던 도발 징후는 없었고, 지난해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김정은 위원장은 부인 리설주 여사와 '노 마스크'로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


【 기자 】
평양 시내 주체사상탑 위로 축포가 연신 터집니다.

대동강에는 유람선이 떴고, 마스크를 쓴 평양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행사를 구경합니다.

김일성 광장도 수만 명의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북한이 최대 명절인 김일성 생일 '태양절'을 맞아 대규모 불꽃놀이와 축하행사를 열었습니다.

▶ 인터뷰 : 조선중앙TV
- "민족의 대성인 수령님 탄생을 축복하여 만경대 하늘가에 아름답게 비췄던 그날의 무지개가 전 하늘에 새겨지는 듯…."

태양절을 전후로 우려했던 도발은 없었고,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대규모 행사도 예년 수준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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