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보궐선거 여론조사 공표 금지 전 마지막으로 실시한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후보가 박영선 후보를 최소 15% 포인트 이상, 최대 20% 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제(30일)와 어제(31일) 조사한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을 살펴보면, 박 후보 지지율은 36.0%, 오 후보는 57.5%로 20%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는데, 당선 가능성을 묻자 그 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다른 기관에서 조사한 여론조사를 보면, 박 후보가 31.3%, 오 후보가 46.7%로 그 차이는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오 후보가 15% 포인트 이상 앞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시스가 리얼미터에, 뉴스1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했으며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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