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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달 26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지 보름 만에 국내에서는 58만 3천여 명이 맞았고, 다음 달부터는 65세 이상 일반인도 접종합니다.
하지만, 안심할 순 없습니다.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 요양시설에서도 집단감염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혁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다음 날인 27일 화이자 백신 첫 접종을 시작한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0시 기준 백신 접종자는 58만 3천 658명으로, 우선접종 대상자 가운데 74%가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국내 인구 대비 접종률은 1.12%로 아직 갈 길은 멉니다.
▶ 인터뷰 : 전해철 / 행정안전부 장관
- "4월부터는 기존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의료진 이외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시작하겠습니다."
65세 이상 고령층이 먼저 접종하고, 접종 동의를 거쳐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