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폭설'에 강원 일부 학교 휴업·등교시간 조정
어제 기습 폭설이 내린 강원도 내 일부 학교가 휴업하거나 등교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폭설이 쏟아진 고성과 강릉, 속초 등 8개 시군 66개 학교가 오늘(2일) 휴업하고, 동해, 화천 등 7개 시군 26개 학교는 등교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새 학기 첫날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나머지 학교들도 학교장 판단으로 휴업이나 등교 시간 조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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