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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시민들은 아쉬운 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족 단위 귀성객은 크게 줄었고 대부분 혼자 고향에 잠깐 내려 갔다 온 경우들이 많았는데요.
조동욱 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 질문 1 】
조동욱 기자, 설 마지막 날인데 이번 귀경길은 특히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텐데요?
【 기자 】
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집으로 가는 길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
고향에 내려갔다 올라온 사람들로 서울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은 꽤 북적북적했는데요.
예년과 달리 가족 단위보다는 혼자 고향을 내려 갔다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제대로 된 명절을 보내지 못한 시민들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숨기진 못했는데요.
시민들 목소리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 인터뷰 : 장철우 / 서울 구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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