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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뜨거운 감자가 된 공매도 제도 금지 조치가 5월 2일까지 또 연장됩니다.
다만,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일부 대형주에 대한 공매도는 5월 3일부터 재개할 예정입니다.
김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정부가 공매도 금지 조치 기간을 5월 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5월 3일부터는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 200개 종목과 코스닥 150개 종목에 대해 공매도가 부분 재개됩니다.
즉, 시가총액 규모가 큰 삼성전자와 셀트리온 등의 공매도는 5월부터 재개되는 겁니다.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나머지 종목엔 금지 조치가 유지되고 재개 시점도 미정입니다.
불법공매도 처벌이 오는 4월부터 강화된다는 점과 전산 개발 시간 등이 고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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