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새해는 신축년 소띠 해죠.
소띠 생들의 기분은 남다를 것 같은데요.
초등학생부터 환갑의 중년까지 소띠 생들이 지난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또 새해에는 어떤 소망을 갖고 있는지 강영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 스탠딩 : 강영호 / 기자
- "2021년 새해는 '흰색'을 뜻하는 '신'자와, '소'를 의미하는 '축'자가 결합돼 신축년으로 불리는데요."
▶ 스탠딩 : 강영호 / 기자
- "'하얀 소의 해'의 주인공에는 초등학생 2009년생부터 20대 중반의 97년생, 환갑을 맞은 61년생 등이 있습니다."
▶ 스탠딩 : 강영호 / 기자
- "코로나로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한 해, 이들은 어떻게 보냈으며 새해엔 어떤 소망을 갖고 있을까요?"
새해 12살이 되는 2009년생 설아에게 원격수업은 일상이 됐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로 공부를 하고, 숙제 발표도 합니다.
(현장음)
올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