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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구의역 사고 발언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서도 공개 비판이 나왔습니다.
변 후보자는 국회 답변에서 주택 보유세 강화는 적절하며, 내년에 집값이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내용은 김순철 기자입니다.
【 기자 】
변창흠 국토부 장관 후보자의 막말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비판이 터져나왔습니다.
특히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 당시 "피해자가 조금 더 신경썼으면 됐을 것"이란 발언에 대해서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 인터뷰 : 박성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진정 국민을 위해 공직자로서 일하고자 하신다면 유가족과 국민들 납득하실 수 있을 때까지 진심 어린 사과를…."
변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답변 자료에서 구의역 사망사고와 셰어하우스 입주민 발언에 대해 부적절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민주당이 장관 후보자 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