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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코로나19 초특급 단계에도 백두산 답사 강행

2020-12-09 0 Dailymotion

북한, 코로나19 초특급 단계에도 백두산 답사 강행

북한이 '코로나19' 방역 단계를 최고 수준인 '초특급'으로 격상하고, 각종 행사를 중지시킨 상황에서도 백두산 답사는 강행하고 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11월 1일부터 시작된 백두산지구로의 겨울철 답사에 한 달 남짓한 기간에만 수십 개 단위의 간부와 근로자, 군인들이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에서 백두산은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상징하는데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출생한 곳이라고 주장하는 밀영 등이 조성돼 있어 사상 교양의 거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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