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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화이자 백신 첫 도착...총리 "가장 먼저 맞겠다" / YTN

2020-12-09 5 Dailymotion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1차분이 현지 시각 9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화물기에 실려 도착한 백신은 10만 회 분량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백신은 보관·유통 체계를 시험하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시범 접종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스라엘 내 유통을 맡은 테바제약산업은 이달 20일쯤 접종이 시작되고 연말까지 전국의 25%를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네타냐후 총리는 "팬데믹의 종식이 보인다"며 "국민의 본보기가 되도록 내가 백신을 가장 처음 맞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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