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라고 해도 원하면 무엇이든 내어 준다는 배우 남능미!
남에게는 자선 사업가(?)지만, 가족에게는 인색하기 짝이 없다?!
■ 남들한테 나눠주는 게 행복이라는 아내 VS 가족부터 챙기라는 남편
-남능미 남편! 지인에게 집까지 퍼준 아내 때문에 길바닥에 나앉을 뻔했다?!
“아내가 집이 없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저랑 상의도 없이 덜컥 집을 줘버렸어요”
-남능미! 남들에게는 한없이 베풀면서 딸에게는 김치 한 조각도 아깝다?!
“시집간 딸은 시어머니가 챙겨주는데 친정엄마까지 챙겨줄 필요가 뭐 있나요?”
■ 나이 들수록 나의 취향 좀 맞춰 달라는 남편 VS 각자 취향대로 살자는 아내
-남능미 남편! 공주 같은 아내의 비위를 맞추느라 좋아하는 여행도 못 가고 있다?!
“아내는 공주과(?)라 남들이랑 어울려서 먹고 놀자고 해도 싫다고 몸서리쳐요”
-남능미! 여행을 기피하는 이유는 술독에 빠져 사는 남편 때문이다?!
“여행을 가면 남편은 술 마시느라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