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지친 일상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러브 투게더’라는 콘셉트에 맞춰 점포 내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 연말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스타필드 하남은 넷플릭스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존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스타필드 고양과 스타필드 시티 위례, 부천, 명지는 레고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레고 브릭으로 만든 대형 트리를 전시했습니다.
특히 스타필드 고양은 트리는 물론, 직접 타볼 수 있는 레고 루돌프 썰매와 레고 브릭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체험존 등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스타필드 안성은 크리스마스를 환하게 비춰줄 골드 컬러의 대형 트리와 함께 달과 별, 우주 등 각종 조형물로 매장을 금빛으로 물들였습니다.
[ 이상범 기자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