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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린이와 청소년이 찾는 시설에서도 감염자가 계속해서 나와 걱정입니다.
어린이병원에 키즈카페, 학교까지, 장소도 많아지고 확진자도 늘고 있습니다.
강세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대 어린이병원 낮병동.
이곳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건 지난 16일입니다.
이후 보호자 등 11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는 어린이 2명도 포함됐습니다.
▶ 스탠딩 : 강세현 / 기자
- "서울대병원은 확진자가 지나간 동선을 중심으로 소독 작업을 실시했고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북에 있는 이곳 고등학교에서도 학생 5명과 가족과 선생님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추가 전파를 통한 감염까지 더하면 3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기도 용인의 키즈카페에서는 방문 어린이와 종업원 등 25명이 집단 감염됐습니다.
현재까지 10살 미만 확진자 수는 85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