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에 있는 예당호 출렁다리가 개통된 지 570여 일 만에 방문객 4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예산군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예당호 출렁다리는 비대면으로 힐링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폭 1.8m, 길이 403m로 국내에서 가장 긴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해 4월 6일 개통됐습니다. [ 김영현 기자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