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30일부터 재봉쇄령 시작프랑스 전역에 코로나19 여파로 이동 제한조치가 시작됐습니다.현지시간 30일부터 프랑스에서는 최소 4주간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전역이 통제됩니다.다만 첫 봉쇄령이 내려졌던 지난봄과 달리 배달과 포장이 가능한 식당은 영업이 가능하고, 공원도 개방됐습니다.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13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