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에 자치구와 함께 지역별 특화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공공 일자리 400개를 창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칭은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여기에는 60억 원이 투입됩니다. 내년 일자리 창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후환경과 비대면 사업을 주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