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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경찰서 4명 확진…동두천시청 직원 양성

2020-08-18 0 Dailymotion

【 앵커멘트 】
관공서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서울 혜화경찰서의 경찰관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시청의 직원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은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5일 첫 확진자 이후 지금까지 총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서울 혜화경찰서입니다.

여성청소년과 경찰관 2명이 15일과 16일 잇따라 확진된데 이어, 강력계 경찰관 2명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과 접촉한 60여 명의 동료 경찰관들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현재 경찰서는 내부 방역과 외부인 출입 때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서울 혜화경찰서 관계자
- "어제 우리가 소독을 했습니다. 민원인에 대해서는 정문에서 발열체크하고 현관에서 발열체크하고 이중으로 하거든요. (접촉자 수는) 계속해서 지금 모니터링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