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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어제만 166명…오늘도 교회발 감염 급증

2020-08-15 1 Dailymotion

【 앵커멘트 】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에 일부 누락된 경기도 확진자 수 36명까지 더하면 어제 하루만 202명으로 늘어납니다.
교회발 감염이 급증하고 있는데, 서울은 오늘만 신규 확진이 80명이나 됐습니다.
윤길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정부가 발표한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국내 발생 155명, 해외 유입 11명 등 모두 166명입니다.

이틀 연속 100명대는 지난 3월 말 이후 처음입니다.

하루 확진자 166명은 지난 3월 11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서울 74명과 경기 72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에서만 15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기도는 정부 집계보다 36명이 많은 108명이 확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더하면 어제 신규 확진자 수는 최소 202명으로 늘어납니다.

집계가 차이가 나는 건 각 지자체가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