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이라크에서 귀국하는 우리나라 건설근로자들이 내일(24일)부터 충북 충주시와 보은군의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합니다.
충주시와 보은군은 오늘(24일) 오전 귀국하는 근로자 297명이 충주 노은면 건설경영연수원과 보은 장안면 사회복무연수센터에 분산 입소해 2주간 머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귀국 근로자들은 인천공항에서 유·무증상자로 분리되며, 유증상자는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 시에만 임시생활시설로 이동하게 됩니다.
무증상자는 임시생활시설로 바로 이동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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