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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채널A 관련 강요미수 사건을 두고 한동훈 검사장과의 공모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가 이어지자 이 모 전 기자 측이 대화 녹취록 전문을 공개했습니다.
이 전 기자의 취재에 대해 한 검사장이 "그건 해볼 만하다"고 답한 내용이 핵심인데, 공모 여부를 두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성재 기자입니다.
【 기자 】
채널A 이 모 전 기자 측이 공개한 지난 2월 한동훈 검사장과의 대화 녹취록 전문입니다.
7쪽 분량의 녹취록 말미엔 이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 아파트를 찾아다니고 있다"고 언급하자 한 검사장이 "그건 해볼 만하다"고 답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MBC 등은 이런 대화 내용 일부를 발췌해 공모의 유력한 정황이라는 취지로 보도했지만, 이 전 기자 측은 '왜곡 보도'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전 기자 측은 "총 20여 분의 대화 중 신라젠 관련 대화는 20%에 불과하다"면서,
"이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