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많은 비가 내린 부산지역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새벽 1시 20분쯤 부산 남부민동에서 소형 폐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이나 주변 건물 피해는 없었지만,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서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통제와 도시가스 차단 등 안전 조치를 했습니다.
또 오전 7시 반쯤 연안교와 세병교 하부 등 도로 7곳이 물에 잠기거나 하천 수위가 올라가면서 차례로 통제됐습니다.
부산지역에는 어제부터 120mm 넘는 비가 내렸고 금정구의 경우 누적 강우량이 149.5mm를 기록했습니다.
김종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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