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문에 수출길이 막힌 우리 콘텐츠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화상 수출 상담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텐츠진흥원은 무역협회와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게임, 만화 등 35개 국내 콘텐츠 업체와 50개 해외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앞으로 우리 콘텐츠 기업의 수출 상담을 상시적으로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마련하고 K 콘텐츠 엑스포를 온라인으로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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