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휴대전화를 개통하거나 금융거래 등을 위해 신원증명이 필요할 때 스마트폰에 저장된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정부는 오는 2022년 예정이던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시기를 내년 말로 앞당기고, 오는 2022년부터는 장애인등록증도 모바일로 발급할 방침입니다.
다만 주민등록증 모바일 발급 시기는 다른 신분증 도입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건강검진, 세금 납부 등 공공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받는 '국민 비서'와 국민이 본인 개인정보를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런 내용을 담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정부혁신 발전 계획은 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비대면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 계획을 다듬은 것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00623135310827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