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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정부가 세부 시설별 생활방역 지침을 밝히기에 앞서, 개인과 집단의 방역지침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핵심 역할을 해온 행동수칙입니다.
이혁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충분히 간격을 두고 줄을 서고, 투표 전 손소독제를 사용한 뒤 장갑을 낍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치른 4.15 총선은 생활 방역의 모범 사례입니다.
정부가 5월 6일부터 시행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개인 수칙은 그동안 해왔지만, 조금만 방심해도 지키기 쉽지 않은 5가지입니다.
아프면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거리두기, 30초 손 씻기, 환기와 소독, 마음은 가까이.
정부는 코로나19가 길게는 2년 가까이 유행할 것으로 본다며 확산을 막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생활방역 수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윤태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