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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31번 환자와 같은 시기 5~6명 발병"

2020-02-23 0 Dailymotion

【 앵커멘트 】
31번 환자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형의 장례식장에 간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청도에 가긴 했지만 찜질방만 이용했다는 게 31번 환자의 주장인데, 31번 환자와 같은 시기에 발병한 사람은 5~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하루 수백 명이 이용하던 경북 청도의 대형 찜질방입니다.

일주일간 문을 닫는다는 안내문만 붙어 있을 뿐, 주차장은 텅 비었습니다.

지난 1일 31번 환자가 지인과 다녀간 곳입니다.

당시 대남병원에서 열렸던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형 장례식은 전혀 몰랐고, 바로 40분 거리의 대구로 돌아갔다는 게 31번 환자의 주장입니다.

▶ 인터뷰(☎) : 31번 환자
- "「찜질방에서 바로 (대구의) 식당으로 갔죠 마치고. 그러니까 시간상으로도 제가 청도를 배회할 시간」이 안 돼요. "

「찜질방에서 병원이 있는 읍내까지는 6.2km, 차로는 10분쯤 걸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