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합참의장, '北 선물' 질문에 "어떤 것에 대해서도 준비"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북한과 관련해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리 합참의장은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언급하며 대미 고강도 도발을 시사한 것과 관련된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마크 에스퍼 국방부 장관은 외교적 해법을 강조하며 "여전히 외교적 경로로 다시 시작하도록 할 수 있다는데 희망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