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préndeme!

서울대 식당 운영 단축...교수·학생 반발 / YTN

2019-12-04 4 Dailymotion

서울대가 주 52시간 노동과 직원 근무환경 개선 등을 이유로 학생식당 운영 시간을 단축하자 교수와 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은 어제(4일) 교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측의 식당 운영 시간 단축은 인건비를 줄이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공동행동은 지난달 식당 운영 시간이 단축된 뒤 조리사 등 노동자들의 시간 외 수당이 최소 20만 원에서 많게는 50만 원까지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생과 교수 등 2천여 명도 불편을 겪게 됐다며 식당 운영 시간 단축에 반대하는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식당을 운영하는 생활협동조합은 지난달 1일부터 52시간 노동과 직원 휴게공간 확대 등을 이유로 직영 식당 2곳의 운영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나혜인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120501235780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