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9일) 8시 10분쯤 당진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상주졸음쉼터에서 4.5톤 화물차가 불에 타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47살 박 모 씨는 운행 중 타이어 쪽에 이상이 느껴져 졸음쉼터를 찾아 차를 정차했는데 불길이 갑자기 솟아 오르며 차량 전체로 불이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박 씨의 말을 토대로 화물차의 제동장치가 닳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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