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상봉동의 4층짜리 교회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고, 60대 남성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옥상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92713203576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