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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마지막 정기국회...관전 포인트는? / YTN

2019-09-15 1 Dailymotion

■ 진행 : 이경재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광덕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가 지나면 이번 주부터는 20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시작됩니다. 모레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시작으로 대정부질문, 국정감사가 진행되지만 조국 장관 임명에 따른 보수 야당의 반발로 정기국회가 파행될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 관전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광덕 서울경제신문논설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습니까?

[김광덕]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오늘로 추석 연휴가 끝나면 20대 정기국회가 문을 엽니다. 그래픽으로 일정부터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9월과 10월이 나오고 있는데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고요. 23일부터 26일까지는 대정부 질문이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9월 30일부터 10월 19일까지가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고요. 22일에는 예산안 시정연설이 계획돼 있습니다. 보신 것처럼 국회 일정이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는데요.

문제는 의원들이 손을 놓아버리는 상황, 국회가 파행될 우려가 있다,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김광덕]
국회가 굉장히 부지런하게 처리해야 될 게 많은데 국회가 일단 문은 열더라도 굉장히 파행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잘 안 돌아가는 거 아니냐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한국당이 원래 보이콧에서 일부 거론했습니다만 보이콧까지는 하지 않았는데 일단 이런 게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 자체가 마음은 콩밭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내년 총선을 앞두고 콩밭이 아니라 표밭에 가 있어요.

표밭에 가 있어서 일단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지금 국회 일보다는 자기 지역에서 어떻게 하면 한 표라도 더 표밭을 가느냐, 그런 게 하나 있고요. 또 그의 한 일환으로서 조국 문제를 어떻게 공격하고 한국당 입장에서는. 조국 대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조국을 둘러싼 이 전쟁에서 한국당은 어떻게 공격을 하느냐. 그다음에 민주당은 어떻게 이걸 방어해내느냐, 이러한 데 많이 나가 있기 때문에 자기네 원래 본업인 국회는 불성실할 가능성이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나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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