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préndeme!

아플 때마다 꿈에 나타나는 둘째 형 ‘故 김갑순’

2019-09-03 3 Dailymotion

[아내의 맛 62회]


새벽에 눈을 뜨면 그제야 ‘내가 살았구나’
매일 기도하는 김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