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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손정혜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면허 뺑소니범, 잡고 봤더니 수배자였다. 이렇게 나오는데 당시 사고 화면을 한번 보고 얘기를 이어가겠습니다.
[김 모 씨 / 피의자 : 내려봐. 형 저기 도망갈 테니까.]
[목격자 : 사람을 보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운데쯤 오니까 차가 그냥 그대로 가서 박더라고요.
사람을 보겠지 생각했다.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전혀 다른 행동을 했다는 얘기인데 내려서 의식이 없는 것까지 확인을 했음에도 동승자를 내리라고 하고 나서 도망을 갔거든요.
[손정혜]
그러니까 내린 것이 구조조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대로 도망을 갔고 심지어는 동승자도 내리라고 시킨 후에 동승자도 그 상황에서 제대로 된 구호조차 하지 않고 내려갔다라는 것입니다. 이 피해자는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고요.
사람을 간신히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의식만을 차리고 있다고 하는데 이 지금 운전한 가해자 같은 경우에는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요. 무려 6건의 범죄 행각에 대해서 수배가 내려져 있다고 하는데 사기절도 부분이 혐의로 적용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저 차량도 무면허 운전 상태라고 합니다. 면허가 취소돼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잡히게 되면 엄중한 처벌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도망갔다라고 하지만 이 6건의 수배된 범죄보다 더 심각한 것이 도주 차량 치상이죠. 소위 말하는 뺑소니입니다. 또 하나의 큰 범죄를 저지르는 모습입니다.
6건의 범죄 행각에 더 큰 혐의인 뺑소니 혐의까지 추가됐기 때문에 조금 더 가중처벌 될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 뺑소니 사고를 낸 범인입니다. 지금 보면 경찰에 잡히지 않기 위해서 그동안도 이른바 주도면밀하게 도망을 다녀왔다고 알려지고 있어요.
[오윤성]
지금 수배 중인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수배 중이니까 아마 그 사건이 자기가 사고를 내고 난 뒤에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도주를 한 것 같은데 도주하고 난 이후의 행각도 상당히 주도면밀합니다. 일단 내리라고 해 놓고 그 차를 몰고 가서 근처에 세워놓고요.
자기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고 바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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