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수소탱크 폭발사고 현장 근처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10분쯤 강원도 강릉시 대전동의 세라믹 분말공장에서 불길이 솟구친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23일 8명 사상자를 낸 강릉벤처 1공장과 수백 여 미터 떨어진 가까운 곳이지만,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와의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은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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