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일) 오후 4시 5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농수로에서 70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는 자전거를 타다 다쳐 읍내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력이 좋지 않은 이 씨가 집으로 돌아가다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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