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 오전 10시 반쯤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 1호기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보온재 일부가 불에 타 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은 정비를 마치고 시 운전 하던 중 불이 난 사실을 확인하고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온의 배관을 감싸고 있던 보온재 내부로 유압 장치에서 샌 기름이 들어가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곤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42909173524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