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유력 신문이 '버닝썬 사건' 등 잇단 스캔들로 한국의 케이팝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는 현지 시각으로 12일 문화면에서 '케이팝의 어두운 면'이라는 제목으로 "화려하고 귀여운 미학으로 유명한 케이팝이 성 추문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케이팝이 전 세계적으로 연간 200억 헤알, 우리 돈으로 6조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린다고 소개하면서 한국의 케이팝 산업이 스캔들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교준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190413080936318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