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 가수의 견공 세레나데] 유학파가 아니었던 그녀에게 무대에 설 기회란 많지 않았다. 좌절에 빠져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주영 씨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던 건 바로 반려견 리아와 쥬아가 있었기 때문! 홀로 울고 있을 때마다 옆에 와서 눈물을 닦아주었던 리아와 쥬아 덕분에 다시 마이크를 잡을 수 있었다. 이젠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자신을 사랑해주는 팬들과 함께 유기견 사랑에 앞장서고자 한다. 2017년 단독 콘서트를 열어 사료 1t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고 그 감동에 힘을 얻어 난생처음으로 유기견 봉사에 도전한다는 주영 씨, 반려견 리아와 쥬아가 참사랑을 알려주었기에 그 사랑을 되갚아주고 싶다고 말한다. 어린 나이에 쉽지 않은 길을 혼자서 당당히 헤쳐 나갈 줄 아는 그녀! 때로는 슬럼프에 빠져 지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리아, 쥬아를 생각한다는 반려인 김주영 씨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모든 일상이 리아와 쥬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그녀의 행복한 나날을 따라가 보자.
skyPetpark 〈잘살아보시개 시즌3〉 62회, 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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