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60여년 연기史쉬지 않고 달려온 인생 총알처럼 지나가 버린 세월평생 그리운 이름 눈물로 그리는 가족사돌아가신 어머니가 피 눈물로 기다렸던 큰 오라버니가슴에 숨겨둔 아픈 손가락 하나죽을 고비를 넘긴 손주 미어지는 할머니의 마음12월 13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Ch.19]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홈페이지 : www.tv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