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그 곳에서 만나는 설레임의 무대태일 하동균 그리고 임도혁9월 30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Ch.19]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홈페이지 : www.tv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