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반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 고속버스터미널 2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터미널 2층 창고 264㎡가 타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건물 1층에서 출입을 제한했고 2층에는 근무자가 없어 인명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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