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미국으로 향하던 터키항공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 승객 30여 명이 다쳤으며 일부는 착륙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P통신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출발한 터키항공 여객기가 뉴욕 JFK공항에 착륙하기 약 45분 전에 강한 난기류에 휩쓸렸다고 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적어도 32명의 승객이 다쳤고, 이 가운데 10명은 다리 골절과 타박상을 입어, 여객기가 공항에 도착한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뉴욕·뉴저지항만청 대변인은 승객 대부분이 공항 터미널 안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공항 운영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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