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부근 마을 길에서 47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 돌 더미를 들이받은 뒤 차량에 불이 붙어 전소 됐습니다.
운전자 정 씨가 차량 견인을 위해 사고현장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차량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에서 새어 나온 연료 때문에 고온의 배기관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22503135205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