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금융회사의 수검 부담 확대 및 보복성 검사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지적 위주의 저인망식' 검사를 지양하는 한편 검사 '중점사안'을 사전에 정해 취약점을 진단하고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만약 종합검사 수검 결과 중대한 지적상황이 없거나 우수한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