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오리온이 최진수의 종료 직전 버저비터에 힘입어 헤인즈가 돌아온 SK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리온은 고양 홈 경기에서 두 점 차로 뒤지던 4쿼터 마지막 공격에서 최진수가 3점포를 꽂아넣어 77대 76으로 이겼습니다.
KCC는 전자랜드를 92대 84로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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