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안방에서 부산 kt를 88대 73으로 꺾고 단독 2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전자랜드는 홈 9연승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 현대모비스에 이어 두 번째로 20승 고지에 올라 3위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습니다.
다른 경기에선 고양 오리온이 원주 DB를 98대 92로 꺾고 3연승을 달려 공동 7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우리은행이 OK저축은행을 69대 64로 누르고 1위를 지켰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sn/0107_2019010922205809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