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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 얼굴 마비돼, 알고보니 귓 속에 머릿니가 들어가있어

2018-11-23 4 Dailymotion

퀸즈랜드 선샤인 해변에서 올리비아 포잰이라는 이름의 한 여성이 벼룩이 그녀의 귀를 문 이후 얼굴에 마비증상을 느꼈다고 합니다.

처음에 올리비아는 일어나서 귀에 통증을 느꼈는데요, 그녀는 이 통증이 별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얼굴과 귀의 일부분에서 느껴지는 통증을 없애려 약을 먹었을 뿐입니다. 그녀는 오른쪽 눈이 감기지 않을 정도로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 것 뿐만이 아니라, 올리비아 씨는 빛과 소리에 민감해졌습니다. 그녀의 입은 또한 마비되었으며, 얼굴을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녀는 선샤인 코스트 대학병원으로 향했고, 의사는 램지헌트증후군이라고 진단내렸는데요, 이 증상은 얼굴신경바이러스 공격이 원인이며, 65퍼센트만이 치료될 뿐입니다.

의사 6명이 그녀의 오른쪽 외이도를 검사했지만, 귓속의 귀지때문에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를 검사한 7번째 의사가 올리비아 씨의 귀에서 고통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그녀의 외이도에 이가 들어가 있었던 겁니다, 이 벌레는 심지어 자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발견된 이 머릿니들은 귀 속에서 1센티미터 자랐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결국 회복할 수 있었고, 종종 어지러움을 느끼기는 했지만, 얼굴의 마비증상이 완화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올리비아 씨는 일하던 곳인 RSPCA동물보호센터의 동물들에게서 이에 옮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