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중소 자영업자 카드 수수료를 현행 2.3%에서 1.5%로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2차 민생경제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매출액이 10억 원 이하인 사업자는 다른 세제 혜택까지 고려하면 0%에 가깝게 합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과 정부는 오는 26일 당정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카드 수수료 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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