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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박복자' 이어 또 센 캐릭터? "'김삼순'이 있어서"

2018-11-20 31 Dailymotion

2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극 '붉은 달 푸른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선아·이이경·남규리·차학연(빅스 엔)과 최정규 PD가 참석했다.

김선아는 "박복자가 굉장히 센 캐릭터였지만, 저에게는 강렬한 한 분이 더 계신다. 바로 김삼순이다. 그래서 센 캐릭터나 센 작품에 대한 생각은 크게 안 한다"고 밝혔다.

- 영상연출: 정우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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