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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 다람쥐의 뇌 먹고 희귀병에 걸려 세상떠나

2018-11-15 1 Dailymotion

미국, 로체스터 — 경고 드립니다. 다람쥐 뇌에서 멀찌감치 떨어지세요!

미국, 뉴욕의 한 사냥꾼이 광우병과 유사한 희귀한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다람쥐뇌를 먹었다 이 질병에 걸린 것일 수 있다고 합니다.

61세인 이 남성은 미국, 뉴욕, 로체스터 지역에 있는 한 병원에 이송되어왔는데요, 걷거나 생각하는 능력이 손상을 입었기 때문이죠.

MRI결과를 보니, 이 남성의 뇌는 크로이츠펠트-야곱병 변종에 걸린 이의 것과 유사해 보였다고 합니다. 크로이츠펠트 야곱병은 프리온이라고 불리는 감염성 단백질에 의해 야기되며, 오염된 소의 소비와 연관이 있습니다.

세포 내에서 생성되는 프리온은 재빨리 뇌를 악화시켜, 뇌의 축소를 야기시키며, 작은 구멍이 조직에서 나타나 조직이 스펀지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이 질병은 치명적이라, 환자들은 보통 이 증상을 보인지 1년 내로 사망합니다.

이 환자도 그 운명에 처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난 2015년 감염을 진단받은 이후 5개월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의사들은 이 남성의 가족들로부터 이 남성이 사냥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그가 아마도 다람쥐의 뇌를 먹고 크로이츠펠트-야곱병에 걸린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크로이츠펠트-야곱병 변종은 아주 희귀합니다.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의 말에 따르면, 미국에는 이러한 사례 딱 두 건 발생했었다고 합니다.